사랑해 (KBS 창작동요제 응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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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병훈 작성일 17-01-05 13:01본문
사랑해
장병훈
첫눈 함빡 오시는 날 내 눈에 담긴 널 사랑해.
그날 이후 난 살고 싶었고 꿈을 자꾸 꾸게 됐어.
세상은 다시 눈부시게 빛났고 안녕 안녕 인사하게 됐어.
어쩜 내가 이렇게 바뀔 수 있었는지 나도 모르지만
내 눈에 담긴 니 때문인 건 확실해. 그런 걸 사랑이라고 하나 봐.
내 눈에 담긴 니 때문인 건 확실해. 그런 걸 사랑이라고 하나 봐.
(후렴) 바람은 끝간 데 없이 불고 시간은 자꾸 구름같이 흘러가는데
그리운 마음은 한없이 자꾸 부풀어가고 눈에 담긴 넌 못 잊어.
차츰 너를 사귀던 날 니 눈에 담긴 날 걱정했어.
어떻게 생각할까 싶었고 너는 너무 다정했지.
세상은 점점 살맛나게 느꼈고 꿈을 꾸듯 아롱거려졌어.
어쩜 내가 이렇게 느낄 수 있었는지 나도 모르지만
니 눈에 담긴 나 때문인 걸 느꼈어. 그런 걸 사랑이라고 하나 봐.
니 눈에 담긴 나 때문인 걸 느꼈어. 그런 걸 사랑이라고 하나 봐.
(후렴) 바람은 끝간 데 없이 불고 시간은 자꾸 구름같이 흘러가는데
정겨운 마음은 한없이 자꾸 쌓여만가고 눈에 담긴 널 사랑해.
장병훈
첫눈 함빡 오시는 날 내 눈에 담긴 널 사랑해.
그날 이후 난 살고 싶었고 꿈을 자꾸 꾸게 됐어.
세상은 다시 눈부시게 빛났고 안녕 안녕 인사하게 됐어.
어쩜 내가 이렇게 바뀔 수 있었는지 나도 모르지만
내 눈에 담긴 니 때문인 건 확실해. 그런 걸 사랑이라고 하나 봐.
내 눈에 담긴 니 때문인 건 확실해. 그런 걸 사랑이라고 하나 봐.
(후렴) 바람은 끝간 데 없이 불고 시간은 자꾸 구름같이 흘러가는데
그리운 마음은 한없이 자꾸 부풀어가고 눈에 담긴 넌 못 잊어.
차츰 너를 사귀던 날 니 눈에 담긴 날 걱정했어.
어떻게 생각할까 싶었고 너는 너무 다정했지.
세상은 점점 살맛나게 느꼈고 꿈을 꾸듯 아롱거려졌어.
어쩜 내가 이렇게 느낄 수 있었는지 나도 모르지만
니 눈에 담긴 나 때문인 걸 느꼈어. 그런 걸 사랑이라고 하나 봐.
니 눈에 담긴 나 때문인 걸 느꼈어. 그런 걸 사랑이라고 하나 봐.
(후렴) 바람은 끝간 데 없이 불고 시간은 자꾸 구름같이 흘러가는데
정겨운 마음은 한없이 자꾸 쌓여만가고 눈에 담긴 널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