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말 엄마 말 (정정,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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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병훈 작성일 17-01-22 11:30본문
아빠 말 엄마 말
내가 내가 동생과 놀다 깔깔 웃을 때
아빠 말 엄마 말 서로 달라요.
아빠는 잘 노네 엄마는 귀여워라
그럴 땐 나하고 동생이 덩달아 웃게 되지요.
(후렴) 우리는 아빠 엄마 믿고 자라잖아요.
우리는 아빠 엄마 칭찬으로 쑥쑥 크잖아요.
내가 내가 동생과 놀다 말다툼 할 때
아빠 말 엄마 말 모두 달라요.
아빠는 왜 그래? 엄마는 어머, 어머?
그럴 땐 나하고 동생이 토라져 말도 안 해요.
내가 내가 동생과 놀다 깔깔 웃을 때
아빠 말 엄마 말 서로 달라요.
아빠는 잘 노네 엄마는 귀여워라
그럴 땐 나하고 동생이 덩달아 웃게 되지요.
(후렴) 우리는 아빠 엄마 믿고 자라잖아요.
우리는 아빠 엄마 칭찬으로 쑥쑥 크잖아요.
내가 내가 동생과 놀다 말다툼 할 때
아빠 말 엄마 말 모두 달라요.
아빠는 왜 그래? 엄마는 어머, 어머?
그럴 땐 나하고 동생이 토라져 말도 안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