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룰 거야 (2016 KBS 창자동요제 노랫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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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병훈 작성일 17-01-05 13:17본문
꿈을 이룰 거야
장병훈
1
아빠, 내 마음을 아세요? 내 꿈이 무엇인지요?
지금은 아직 어려도 언젠가 꿈을 이룰 거여요.
그래, 네 꿈을 말해 보렴. 넌 그 꿈을 이룰 거야.
너는 고우니까 끝까지 해낼 거야. 아빠는 널 믿는단다.
나는요, 별빛이 왜 호수에 잠기는지 물결은 왜 춤을 추는지
그런 걸 부르는 음악가가 되고 파요. 음악가는 그런 걸 노래하잖아요.
2
아빠, 내 마음을 아세요? 내 꿈이 무엇인지요?
지금은 아직 어려도 언젠가 꿈을 이룰 거여요.
그래, 네 꿈을 말해 보렴. 넌 그 꿈을 이룰 거야.
너는 착하니까 끝까지 해낼 거야. 아빠는 널 믿는단다.
나는요, 바람이 왜 여행을 떠나는지 풀잎을 왜 살살 스치는지
그런 걸 아는 시인이 되고 파요. 시인은 그런 걸 말하잖아요.
3
아빠, 내 마음을 아세요? 내 꿈이 무엇인지요?
지금은 아직 어려도 언젠가 꿈을 이룰 거여요.
그래, 네 꿈을 말해 보렴. 넌 그 꿈을 이룰 거야.
너는 예쁘니까 끝까지 해낼 거야. 아빠는 널 믿는단다.
나는요, 햇살이 왜 나무를 키우는지 잎새는 왜 반짝 빛나는지
그런 걸 보는 화가가 되고 파요. 화가는 그런 걸 그리잖아요.
장병훈
1
아빠, 내 마음을 아세요? 내 꿈이 무엇인지요?
지금은 아직 어려도 언젠가 꿈을 이룰 거여요.
그래, 네 꿈을 말해 보렴. 넌 그 꿈을 이룰 거야.
너는 고우니까 끝까지 해낼 거야. 아빠는 널 믿는단다.
나는요, 별빛이 왜 호수에 잠기는지 물결은 왜 춤을 추는지
그런 걸 부르는 음악가가 되고 파요. 음악가는 그런 걸 노래하잖아요.
2
아빠, 내 마음을 아세요? 내 꿈이 무엇인지요?
지금은 아직 어려도 언젠가 꿈을 이룰 거여요.
그래, 네 꿈을 말해 보렴. 넌 그 꿈을 이룰 거야.
너는 착하니까 끝까지 해낼 거야. 아빠는 널 믿는단다.
나는요, 바람이 왜 여행을 떠나는지 풀잎을 왜 살살 스치는지
그런 걸 아는 시인이 되고 파요. 시인은 그런 걸 말하잖아요.
3
아빠, 내 마음을 아세요? 내 꿈이 무엇인지요?
지금은 아직 어려도 언젠가 꿈을 이룰 거여요.
그래, 네 꿈을 말해 보렴. 넌 그 꿈을 이룰 거야.
너는 예쁘니까 끝까지 해낼 거야. 아빠는 널 믿는단다.
나는요, 햇살이 왜 나무를 키우는지 잎새는 왜 반짝 빛나는지
그런 걸 보는 화가가 되고 파요. 화가는 그런 걸 그리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