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셋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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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병훈 작성일 17-04-11 15:40본문
셋셋세
장병훈
내 어릴 때 우리 아빠 날 데리고 놀던 셋셋세
내 두 손 마주 잡고 놀아 준 무용 노래
어려서 아주 재밌어 배워뒀던 놀이여요.
지금도 심심하면 셋셋세 재밌다고 같이 하재요.
“아침 바람 찬 바람에 저기 가는 저 기러기
우리 선생님 계신 곳에 엽서 한 장 써 주세요.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가위 바위 보!”
진 사람 머리 숙이고 이긴 사람 목 뒤에 손가락 침 놓기
아무 손가락을 콕 누르면 진 사람은 알아맞추기
못 맞히면 다시 숙여 맞힐 때까지 자꾸 해요.
다시 새로 할 때까지 약 올라도 꼭 맞추어야 하지요.
내 어릴 때 아빠랑 놀던 셋셋세 아~ 재미있는 셋셋세 .
장병훈
내 어릴 때 우리 아빠 날 데리고 놀던 셋셋세
내 두 손 마주 잡고 놀아 준 무용 노래
어려서 아주 재밌어 배워뒀던 놀이여요.
지금도 심심하면 셋셋세 재밌다고 같이 하재요.
“아침 바람 찬 바람에 저기 가는 저 기러기
우리 선생님 계신 곳에 엽서 한 장 써 주세요.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가위 바위 보!”
진 사람 머리 숙이고 이긴 사람 목 뒤에 손가락 침 놓기
아무 손가락을 콕 누르면 진 사람은 알아맞추기
못 맞히면 다시 숙여 맞힐 때까지 자꾸 해요.
다시 새로 할 때까지 약 올라도 꼭 맞추어야 하지요.
내 어릴 때 아빠랑 놀던 셋셋세 아~ 재미있는 셋셋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