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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랫말

2008 희망동요 노랫말 - 엄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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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09-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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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다
엄기원

강물에 떠오는 꽃잎을 보고
어느덧 봄이 가는 줄 알지요.
강물에 떠오는 낙엽을 보고
어느새 가을이 저무는 줄 알지요.
아무리 더워도
늘 푸른 바다
아무리 추워도
얼잖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