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희망동요 노랫말 -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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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09-15 11:26본문
바다가 좋아요
박수진
1
마음이 외로울 땐 푸르른 바다로 가요
하얀 파도 넘실대고 갈매기 노래하는
동쪽바다 서쪽바다 저 멀리 남쪽바다
언제라도 달려가면 팔 벌려 반겨주는
넓은 가슴 바다가 나는 나는 좋아요
2
가슴이 답답할 땐 시원한 바다로 가요
흰 구름이 둥실둥실 고깃배 통통대는
아침바다 저녁바다 별 뜨는 밤바다
언제라도 찾아가면 따뜻이 맞아주는
넓은 가슴 바다가 나는 나는 좋아요
참 좋겠네
박수진
1
엄마는 엄마는 참 좋겠네
쑥쑥 커는 아가 있어 참 좋겠네
아빠도 아빠도 참 좋겠네
방긋 웃는 아가 있어 참 좋겠네
2
아가는 아가는 참 좋겠네
안아주는 엄마 있어 참 좋겠네
언니도 언니도 참 좋겠네
놀아주는 아빠 있어 참 좋겠네
방울꽃 종소리
박수진
1
강아지 목에 달려 딸랑대던 방울소리
아기가 가지고 놀 때 울리던 방울소리
방울소리 모여모여 꽃으로 피었나 봐요
방울꽃에 가만히 귀를 대고 앉으면
마음 속에 울려 퍼져요 방울꽃 종소리
2
학교에서 교회에서 들려오던 종소리
바람타고 멀리멀리 퍼져가던 종소리
그 종소리 모여모여 꽃으로 피었나 봐요
방울꽃에 사알짝 귀를 대고 앉으면
가슴 속에 울려 퍼져요 방울꽃 종소리
간질간질 간지럼나무
박수진
1
간질간질 간지러워서 간지럼나무
분홍 꽃 송이송이 아름답게 피었어요
간지럽힐 아이들도 떠난 시골학교에
누구를 그리는지 생각에 젖어있어요
혼자서 오래오래 꽃을 피우는 나무
내가 가서 간질여 줄까 간지럼나무
2
간질간질 간지럼 타는 간지럼 나무
붉은 꽃 송이송이 눈부시게 피었어요
보아 줄 사람들도 없는 시골학교에
누구를 기다리는지 불 밝혀놓았어요
바람만 가만가만 앉았다 가는 나무
내가 가서 친구해 줄까 간지럼나무
* 간지럼나무=백일홍나무=배롱나무
박수진
1
마음이 외로울 땐 푸르른 바다로 가요
하얀 파도 넘실대고 갈매기 노래하는
동쪽바다 서쪽바다 저 멀리 남쪽바다
언제라도 달려가면 팔 벌려 반겨주는
넓은 가슴 바다가 나는 나는 좋아요
2
가슴이 답답할 땐 시원한 바다로 가요
흰 구름이 둥실둥실 고깃배 통통대는
아침바다 저녁바다 별 뜨는 밤바다
언제라도 찾아가면 따뜻이 맞아주는
넓은 가슴 바다가 나는 나는 좋아요
참 좋겠네
박수진
1
엄마는 엄마는 참 좋겠네
쑥쑥 커는 아가 있어 참 좋겠네
아빠도 아빠도 참 좋겠네
방긋 웃는 아가 있어 참 좋겠네
2
아가는 아가는 참 좋겠네
안아주는 엄마 있어 참 좋겠네
언니도 언니도 참 좋겠네
놀아주는 아빠 있어 참 좋겠네
방울꽃 종소리
박수진
1
강아지 목에 달려 딸랑대던 방울소리
아기가 가지고 놀 때 울리던 방울소리
방울소리 모여모여 꽃으로 피었나 봐요
방울꽃에 가만히 귀를 대고 앉으면
마음 속에 울려 퍼져요 방울꽃 종소리
2
학교에서 교회에서 들려오던 종소리
바람타고 멀리멀리 퍼져가던 종소리
그 종소리 모여모여 꽃으로 피었나 봐요
방울꽃에 사알짝 귀를 대고 앉으면
가슴 속에 울려 퍼져요 방울꽃 종소리
간질간질 간지럼나무
박수진
1
간질간질 간지러워서 간지럼나무
분홍 꽃 송이송이 아름답게 피었어요
간지럽힐 아이들도 떠난 시골학교에
누구를 그리는지 생각에 젖어있어요
혼자서 오래오래 꽃을 피우는 나무
내가 가서 간질여 줄까 간지럼나무
2
간질간질 간지럼 타는 간지럼 나무
붉은 꽃 송이송이 눈부시게 피었어요
보아 줄 사람들도 없는 시골학교에
누구를 기다리는지 불 밝혀놓았어요
바람만 가만가만 앉았다 가는 나무
내가 가서 친구해 줄까 간지럼나무
* 간지럼나무=백일홍나무=배롱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