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희망동요 노랫말 - 이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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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09-15 11:41본문
고마운 발
이복자
무거운 몸을 세우고
아프지 않으면 불평 없이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볍게 옮겨주는 내 발
걷고 뛰고 맘먹은 대로 가 주는
발은 참 대단해.
왼 발 오른 발 한 쪽이 없으면
나는 무너지지.
커다란 몸을 버티며 지치지 않으면
자유롭게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착하게 옮겨주는 내 발
이리저리 생각한 대로 가 주는
발은 참 고마워.
왼 발 오른 발 맞추지 않으면
나는 흔들리지.
생각을 바꾸는 거야
이복자
눈 좀 작으면 어때,
잘 볼 수 있으면 되는 거지.
키 좀 작으면 어때,
뛰놀 수 있으면 되는 거지.
고민할 것 없어.
난, 멋쟁이라고 생각을 바꾸는 거야.
생긴 대로 개성 있게,
당당한 인물이 되는 거야.
코 좀 낮으면 어때.
불편이 없으면 되는 거지.
몸 좀 살찌면 어때.
아프지 않으면 되는 거지.
걱정할 것 없어.
난, 멋쟁이라고 생각을 바꾸는 거야
마음 넓고 생각 깊은,
쓸만한 인물이 되는 거야.
따라잡기 내 손
이복자
내 손은 내 마음 따라잡기 일등이에요.
부끄러울 땐 열 손가락 펴 얼굴 가려주고
슬프다고 생각하면 눈물 살짝 닦아주는 손
내 마음 따라 무엇이든 척척 들어주는 내 손
친구들과 얘기할 때도 손짓 있어야 재미있어.
손 손 손 내 손은 고마운 것,
없으면 안 돼
내 손은 내 생각 따라잡기 일등이에요.
필요한 물건 떠올리면 곧 가서 집어 오고
위험할 땐 방패처럼 재빠르게 막아주는 손
내 생각 따라 언제든지 척척 움직이는 내 손
친구들과 장난칠 때도 손짓 있어야 재미있어.
손 손 손 내 손은 소중한 것,
다치면 안 돼.
바닷물 놀이터
이복자
파도가 잔잔하면 물고기들 신났어요.
높이뛰기 내기해요. 여기 퐁 저기 퐁
배 한 척 지나가면 깊이 꼭 꼭 숨었다가
잔잔하면 다시 시작, 여기 저기 퐁 퐁
꾸러기 물고기들 심심하면 떼 지어요.
숨바꼭질 시작해요. 여기 쏙 저기 쏙
갈매기 날아오면 깊이 꼭 꼭 숨었다가
잠잠하면 다시 시작, 여기 저기 쏙 쏙
이웃사촌
이복자
앞집 아줌마 뒷집 아저씨 만나면 인사해요.
아랫집 윗집 형도 동생도 만나면 웃어 봐요.
마주칠 때 인사하면
이웃 사랑 저절로 싹터요.
반갑게 만나 사랑이 쌓이면 이웃사촌이지요.
쏙쏙쏙쏙 따뜻한 이웃 사랑
인사로 나누어요.
이 집 저 집 이웃사촌 좋으면 살기 좋아요.
기쁜 일이나 슬픈 일에도 이웃과 함께해요.
이웃과 이웃 어울려 살면 마음도 가까워요.
서로 돕고 친해지면
이웃 사랑 저절로 커가요.
마음 문 열고 가까이 지내면 이웃사촌이지요.
쏙쏙쏙쏙 정다운 이웃 사랑
정으로 키워가요.
이 집 저 집 이웃사촌 많으면 살기 좋아요.
이복자
무거운 몸을 세우고
아프지 않으면 불평 없이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볍게 옮겨주는 내 발
걷고 뛰고 맘먹은 대로 가 주는
발은 참 대단해.
왼 발 오른 발 한 쪽이 없으면
나는 무너지지.
커다란 몸을 버티며 지치지 않으면
자유롭게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착하게 옮겨주는 내 발
이리저리 생각한 대로 가 주는
발은 참 고마워.
왼 발 오른 발 맞추지 않으면
나는 흔들리지.
생각을 바꾸는 거야
이복자
눈 좀 작으면 어때,
잘 볼 수 있으면 되는 거지.
키 좀 작으면 어때,
뛰놀 수 있으면 되는 거지.
고민할 것 없어.
난, 멋쟁이라고 생각을 바꾸는 거야.
생긴 대로 개성 있게,
당당한 인물이 되는 거야.
코 좀 낮으면 어때.
불편이 없으면 되는 거지.
몸 좀 살찌면 어때.
아프지 않으면 되는 거지.
걱정할 것 없어.
난, 멋쟁이라고 생각을 바꾸는 거야
마음 넓고 생각 깊은,
쓸만한 인물이 되는 거야.
따라잡기 내 손
이복자
내 손은 내 마음 따라잡기 일등이에요.
부끄러울 땐 열 손가락 펴 얼굴 가려주고
슬프다고 생각하면 눈물 살짝 닦아주는 손
내 마음 따라 무엇이든 척척 들어주는 내 손
친구들과 얘기할 때도 손짓 있어야 재미있어.
손 손 손 내 손은 고마운 것,
없으면 안 돼
내 손은 내 생각 따라잡기 일등이에요.
필요한 물건 떠올리면 곧 가서 집어 오고
위험할 땐 방패처럼 재빠르게 막아주는 손
내 생각 따라 언제든지 척척 움직이는 내 손
친구들과 장난칠 때도 손짓 있어야 재미있어.
손 손 손 내 손은 소중한 것,
다치면 안 돼.
바닷물 놀이터
이복자
파도가 잔잔하면 물고기들 신났어요.
높이뛰기 내기해요. 여기 퐁 저기 퐁
배 한 척 지나가면 깊이 꼭 꼭 숨었다가
잔잔하면 다시 시작, 여기 저기 퐁 퐁
꾸러기 물고기들 심심하면 떼 지어요.
숨바꼭질 시작해요. 여기 쏙 저기 쏙
갈매기 날아오면 깊이 꼭 꼭 숨었다가
잠잠하면 다시 시작, 여기 저기 쏙 쏙
이웃사촌
이복자
앞집 아줌마 뒷집 아저씨 만나면 인사해요.
아랫집 윗집 형도 동생도 만나면 웃어 봐요.
마주칠 때 인사하면
이웃 사랑 저절로 싹터요.
반갑게 만나 사랑이 쌓이면 이웃사촌이지요.
쏙쏙쏙쏙 따뜻한 이웃 사랑
인사로 나누어요.
이 집 저 집 이웃사촌 좋으면 살기 좋아요.
기쁜 일이나 슬픈 일에도 이웃과 함께해요.
이웃과 이웃 어울려 살면 마음도 가까워요.
서로 돕고 친해지면
이웃 사랑 저절로 커가요.
마음 문 열고 가까이 지내면 이웃사촌이지요.
쏙쏙쏙쏙 정다운 이웃 사랑
정으로 키워가요.
이 집 저 집 이웃사촌 많으면 살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