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희망동요 노랫말 - 윤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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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09-15 11:38본문
우리의 푸른바다
윤이현
푸른 물결 하얀 모래 상큼한 바다내음
언제라도 찾아가면 반겨주는 내 친구
아름답게 가꿀래요 우리의 푸른 바다
깨끗하게 지킬래요 우리의 푸른 바다.
(랩: 더럽히면 큰일나요! 우리의 푸른 바다! )
우리는 이웃사촌
윤이현
외롭다 하지마셔요 우리는 이웃사촌
언제라도 손 내밀면 다가갈 거예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서로 나누면서
사랑으로 아름답게 꽃피울 거예요
마음의 문 활짝 열고 다함께 나아가요
오순도순 살아가는 우리는 이웃사촌.
윤이현
푸른 물결 하얀 모래 상큼한 바다내음
언제라도 찾아가면 반겨주는 내 친구
아름답게 가꿀래요 우리의 푸른 바다
깨끗하게 지킬래요 우리의 푸른 바다.
(랩: 더럽히면 큰일나요! 우리의 푸른 바다! )
우리는 이웃사촌
윤이현
외롭다 하지마셔요 우리는 이웃사촌
언제라도 손 내밀면 다가갈 거예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서로 나누면서
사랑으로 아름답게 꽃피울 거예요
마음의 문 활짝 열고 다함께 나아가요
오순도순 살아가는 우리는 이웃사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