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프로젝트

새노랫말

바다 창작 동요 대회 김경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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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경내 작성일 25-03-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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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별과 불가사리  /  김경내

아기 별이 바다에 내려와 놀고 있어요
헤엄치고 파도 타고 신이 나서 놀아요
하얀 거품 보르르 백사장에 올라갈 때
배꼽이 간질간질 헤헤헤헤 웃지요

불가사리 한 마리 살며시 다가오네요
자기 하고 닮았다며 친구 하자 말해요
그래그래 즐겁게 친구 되어 같이 놀자
발바닥 간질간질 하하하하 웃지요

후렴
친구와 함께하면 즐거움이 배가 돼요
배꼽이 간질간질 발바닥이 간질간질
바다도 신나서 출렁출렁 춤추지요


돌고래 보금자리  /  김경내

푸르고도 깊은 건강한 바다 속에
오순도순 돌고래 가족 살았다네
물 맑아 좋고 좋아 귀여운 아기 고래
엄마 아빠 따라서 졸래졸래 헤엄쳐
힘껏 뛰어 올라 재롱을 부리는 고래
고래 가족 행복한 보금자리 바다

바다 속이 깊어 보이지 않는다고
이것저것 쓰레기 마구 버린다면
바다는 병 날 거야 바다가 아프면은
아기 고래 귀여운 재롱을 못 보잖아
쓰레기는 안돼 바다에 버리면 안돼
고래 가족 행복한 보금자리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