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동 노랫말 2편(개나리 창작동요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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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은선 작성일 25-03-08 22:59본문
꾀꼬리 친구
—이기동
“호옹, 호오오옹, 휘리리 비오”
예쁜 목소리 누구일까?
영 모습은 보이지 않고 새소리가 들려요.
숲속에서 휘파람 부는 듯한 노랫소리
“휘요오 휘요오, 휘오 휘오 호오 비오옹 호비오”
아하, 너였구나! 꾀꼬리!
나에게 가까이 날아와
초롱초롱 눈 맞추며 노래해요.
“호옹, 호오오옹, 휘리리 비오”
사랑한다는 말이지요
꾀꼬리가 정답게 하는 말을 알아들어요.
꾀꼬리는 슬퍼도 외로워도 노래해요.
“휘요오 휘요오, 휘오 휘오 호오 비오옹 호비오”
마음 표현하는 꾀꼬리!
나처럼 함께 노래하자
초롱초롱 눈 맞추며 노래해요.
*****************************
봄날 풍경
—이기동
눈부신 햇살이 포근하고
시냇물이 피아노(를) 치며 즐거이 노래하는 냇가
너와 함께 어깨동무하고
정답게 노래 부르며
봄날 풍경 속으로 걸어가고 싶어요.
바람은 한결 더 부드러워
봄바람이 바이올린 켜며 꽃놀이하는 벚꽃길
너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벚꽃비 흠뻑 맞으며
봄날 풍경 속으로 달려가고 싶어요.
꽃향기 상큼한 봄날 오후
감미로운 목소리로 (맑고) 곱게 노래하는 피리새(들)
너와 함께 꽃그늘에 누워
벚꽃잎 봄하늘 보며
봄날 풍경 속에서 우리 꿈을 그려요.
—이기동
“호옹, 호오오옹, 휘리리 비오”
예쁜 목소리 누구일까?
영 모습은 보이지 않고 새소리가 들려요.
숲속에서 휘파람 부는 듯한 노랫소리
“휘요오 휘요오, 휘오 휘오 호오 비오옹 호비오”
아하, 너였구나! 꾀꼬리!
나에게 가까이 날아와
초롱초롱 눈 맞추며 노래해요.
“호옹, 호오오옹, 휘리리 비오”
사랑한다는 말이지요
꾀꼬리가 정답게 하는 말을 알아들어요.
꾀꼬리는 슬퍼도 외로워도 노래해요.
“휘요오 휘요오, 휘오 휘오 호오 비오옹 호비오”
마음 표현하는 꾀꼬리!
나처럼 함께 노래하자
초롱초롱 눈 맞추며 노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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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풍경
—이기동
눈부신 햇살이 포근하고
시냇물이 피아노(를) 치며 즐거이 노래하는 냇가
너와 함께 어깨동무하고
정답게 노래 부르며
봄날 풍경 속으로 걸어가고 싶어요.
바람은 한결 더 부드러워
봄바람이 바이올린 켜며 꽃놀이하는 벚꽃길
너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벚꽃비 흠뻑 맞으며
봄날 풍경 속으로 달려가고 싶어요.
꽃향기 상큼한 봄날 오후
감미로운 목소리로 (맑고) 곱게 노래하는 피리새(들)
너와 함께 꽃그늘에 누워
벚꽃잎 봄하늘 보며
봄날 풍경 속에서 우리 꿈을 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