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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복자 작성일 12-03-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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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이복자

섭섭한 일 있어도 너와 내가 서로 손 잡고
마주 보고 마음 열면 더 친해지는 것처럼
생각이 달랐어도 남과 북이 더 가까이 친해지면
옛날처럼 하나 되는 기쁨, 우리는 이룰 수 있어.
우리는 가까이 더 가까이 마음 열고 손잡는 거야
우리는 한 민족 아픔은 이제 그만 손잡는 거야.

(가까이 더 가까이 손잡고 얘기 나누자
가까이 더 가까이 마음 터놓고 함께 뭉치자
가까이 더 가까이 하나 되는 기쁨 누리자)

휴전선을 없애고 너와 내가 반갑게 만나
오랫동안 닫힌 마음 다 터놓고 얘기하면
우리는 단일민족 혈육의 정 더 뜨겁게 느껴지고
옛날처럼 하나 되는 기쁨, 우리는 이룰 수 있어.
우리는 가까이 더 가까이 사랑으로 뭉치는 거야.
우리는 한 민족 통일로 이제 그만 뭉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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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참 별일이야
                          이 복 자

세상에는 이상한 일 많다지만 참 별일이야
북한에 아이 거지 많다는 건 참 참 별일이야
모든 나라 여행하는 시대인데 참 별일이야.
휴전선 가로막혀 못 가는 것 참 참 별일이야.
이젠 우리 땅 한반도에 이런 별일 없어야죠.
별일 많은 북한을 구하는 건 통일, 통일이죠.

세상에는 별별 나라 많다지만 참 별일이야.
북한이 배급 받고 산다는 건 참 참 별일이야.
세계에는 독재 정치 있다지만 참 별일이야
북한이 3대 이어 독재인 것 참 참 별일이야
이젠 우리 땅 한반도에 공산주의 없어야죠.
별일 많은 북한을 구하는 건 평화, 평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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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라면
                      이복자

내가 하늘 높이 나는 새라면
통일 씨앗 입에 물고 북쪽 날아가
학교마다 집집마다 꼭꼭 심어 두어
그 씨앗 품고 노는 아이들 마음속에
파란 새싹 쑥쑥 자라 통일의 꽃 피워
평화 통일 열매 물고 돌아오면 좋겠다.(참 좋겠다.)

내가 하늘 멀리 훨훨 나는 새라면
평화 씨앗 입에 물고 북쪽 날아가
산에 들에 마을마다 많이 뿌려 두어
그 씨앗 품고 사는 어른들 마음속에
파란 새싹 쑥쑥 자라 평화의 꽃 피워
남과 북이 하나 되어 가고 오면 좋겠다.(참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