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요문화협회 총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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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수진 작성일 12-02-11 12:43본문
(사)한국동요문화협회 2012년도 정기총회 이모저모
임진년 새해인 지난 1월 28일(토) 오후 동요문화협회 정기 총회가 열렸다. 지방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영등포 역사 3층 글로리 별실에서 개최된 이날 총회에는 윤석구, 신진수, 조유진 공동대표를 비롯한 임원 및 회원을 포함해 재적 회원 172명 중 위임장 제출 포함 102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기 넘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 국비 및 이천시 지원금 확정 보고로 열기 가득 -
조원경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에 따라 개회 선언에 이어 인사말을 한 윤석구 선임대표는 지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여러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임원 및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사단법인 설립과 행사 실적에 힘입어 이천시로부터 3.500만원, 문광부로부터 국비 1억원을 지원 받게 된 것을 보람으로 생각한다고 밝혀 회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앞으로 협회의 활동 방향은 진정한 어린이를 위한 행사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할 것임을 밝히며, 우리나라 최초의 한국동요박물관이 오는 7월 이천에서 개관함에 따라 큰 기대와 함께 회원은 물론 모든 동요인들의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김종상, 엄기원 특별회원은 협회의 활동을 격려하며 동요의 중요성과 동요문화협회의 책무성에 대해 역설했다.
- 다채로운 2012년 사업 계획 발표 -
한편 전년도 사업보고와 함께 관심을 모은 2012년도 사업계획 심의사항으로는 - 애창동요만들기 세미나(3월) - 제3회 전국병아리창작동요제(5월) - 2012희망동요콩쿠르(6월) - 2012희망동요프로젝트 음반제작 및 발표회(10월) - 2012전국희망창작동요제(신규, 10~11월) - 2012그랑프리동요페스티벌(확대 운영, 12월) - 한국동요박물관 개관(7월) - 동요문화뉴스 발간 - 협회홈페이지 개선 - 자료제작 등이 다채로운 사업들이 제시되어 토론 끝에 일부 사업 검토를 제외하고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그밖에도 유정, 김다나, 이복자, 김신혜, 고승하 회원 등이 협회 발전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였다. 특히 유정 회원은 여러 동요단체 및 음성 동요학교와의 사업 협조를 건의하였으며, 박수진 부대표는 회원 간의 멤버십 강화를 위한 필수사업인 희망동요프로젝트 사업에 필요한 지원금 신청에 역점을 둘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 푸짐한 기념품으로 축제 분위기 -
한편 이날 총회에는 화려하게 단장한 ‘동요문화뉴스’지와 윤석구 선임대표가 마련한 이천 도자기촌에서 제작된 협회 로고가 새겨진 총회 기념품 연필꽃이 도자기와 무릎담요가 제공되어 참석자들의 표정을 밝게 하며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밖에도 특별히 제작된 동요문화협회 스탠드 달력은 동요문화뉴스지와 함께 모든 회원 가정으로 우송해 호평을 받았다.
<기획취재팀>
임진년 새해인 지난 1월 28일(토) 오후 동요문화협회 정기 총회가 열렸다. 지방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영등포 역사 3층 글로리 별실에서 개최된 이날 총회에는 윤석구, 신진수, 조유진 공동대표를 비롯한 임원 및 회원을 포함해 재적 회원 172명 중 위임장 제출 포함 102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기 넘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 국비 및 이천시 지원금 확정 보고로 열기 가득 -
조원경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에 따라 개회 선언에 이어 인사말을 한 윤석구 선임대표는 지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여러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임원 및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사단법인 설립과 행사 실적에 힘입어 이천시로부터 3.500만원, 문광부로부터 국비 1억원을 지원 받게 된 것을 보람으로 생각한다고 밝혀 회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앞으로 협회의 활동 방향은 진정한 어린이를 위한 행사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할 것임을 밝히며, 우리나라 최초의 한국동요박물관이 오는 7월 이천에서 개관함에 따라 큰 기대와 함께 회원은 물론 모든 동요인들의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김종상, 엄기원 특별회원은 협회의 활동을 격려하며 동요의 중요성과 동요문화협회의 책무성에 대해 역설했다.
- 다채로운 2012년 사업 계획 발표 -
한편 전년도 사업보고와 함께 관심을 모은 2012년도 사업계획 심의사항으로는 - 애창동요만들기 세미나(3월) - 제3회 전국병아리창작동요제(5월) - 2012희망동요콩쿠르(6월) - 2012희망동요프로젝트 음반제작 및 발표회(10월) - 2012전국희망창작동요제(신규, 10~11월) - 2012그랑프리동요페스티벌(확대 운영, 12월) - 한국동요박물관 개관(7월) - 동요문화뉴스 발간 - 협회홈페이지 개선 - 자료제작 등이 다채로운 사업들이 제시되어 토론 끝에 일부 사업 검토를 제외하고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그밖에도 유정, 김다나, 이복자, 김신혜, 고승하 회원 등이 협회 발전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였다. 특히 유정 회원은 여러 동요단체 및 음성 동요학교와의 사업 협조를 건의하였으며, 박수진 부대표는 회원 간의 멤버십 강화를 위한 필수사업인 희망동요프로젝트 사업에 필요한 지원금 신청에 역점을 둘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 푸짐한 기념품으로 축제 분위기 -
한편 이날 총회에는 화려하게 단장한 ‘동요문화뉴스’지와 윤석구 선임대표가 마련한 이천 도자기촌에서 제작된 협회 로고가 새겨진 총회 기념품 연필꽃이 도자기와 무릎담요가 제공되어 참석자들의 표정을 밝게 하며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밖에도 특별히 제작된 동요문화협회 스탠드 달력은 동요문화뉴스지와 함께 모든 회원 가정으로 우송해 호평을 받았다.
<기획취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