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동요 사랑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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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3-10-19 23:20본문
이천 동요 사랑회 발족
이천시는 7월1일부 조직을 개편하여 여성가족과를 신설하였다. 여성가족과는 동요사업을 담당하는데, 여성회관 프로그램에 어머니 동요교실을 개설 하고자 본 협회에 강사 섭외 등 노래 지도 도움을 요청 해왔다.
이천시에 동요를 처음으로 접목 시켜준 이천시 최초 여성 국장을 역임한 서광자 회장께서 이천시에 가칭 “동요사랑회”를 조직 활성화 하는데 앞장서. 초대 회장으로 추대 되었으며 순수성을 강조한 회원 모집을 하고 있다. 과거 서울 지역에서 동요 마니아 모임(동호인)이 잠시 있었지만 지속되지는 못했는데 이번 발족하는 이천 동요사랑회는 조직을 체계화하여 모임의 목적과 성격을 정관에 설정해 두기로 하였다고 한다. 순수한 동요사랑 모임이 조직화한 단체는 최초라고 생각한다.
이 반가운 소식을 접하면서 모든 동요인이 대환영 할 일이며, 전국 각지에서 이런 운동이 일어나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어린이가 행복해 지는 사회”가 조성되기를 더욱 간절히 소망해 본다. 협회에서는 사랑회 회원님들께 “명예회원”자격을 주는 것과 협회 동요 정보지 (동요문화뉴스)와 음반 등 협조와 지원 사항을 내부 협의하고 있다.
동요사랑회 고문으로는 이천설봉중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하신, 이천에서 존경받는 여성 원로 남서훈 선생님이 추대 되셨다. 자문위원장에는 이천양정여고 총동문회 이정화 전회장(평톤위원)이 추대 되었고, 강동대 유아교육과 최철용 교수는 자문역을 맡아 주기로 했다. 추진력과 열정이 뜨거운 새터어린이집 김세희 원장이 총무를 맡아 이천의 또 다른 동요 열풍을 일으킬 것 같다.
또한 이천청소년센터 동요 팀에서는 올 가을에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총망라한 동요 부르기 대회를 이천시와 이천교육청 후원으로 추진하는 대대적인 동요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이미 8월24일 오후 4시부터 센터 공연장에서 1시간 30여분 동안 학부모 약300 여명을 모시고 그간 동요교실에서 배운 동요 발표회가 있었다. 이 행사를 기점으로 가칭 “동사모”(동요를 사랑하는 모임)가 힘찬 출발 신호를 울렸다고 한다.
그간 이천에 생소한 동요 보급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협회 몇몇 회원의 열정으로 많이 성장하는 것 같아 큰 기쁨이 되고 있다. 동요문화협회에서 뿌린 씨앗이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가슴 속에서 무럭무럭 예쁘게 자라나길 기대하고 희망해 본다.
이천시는 7월1일부 조직을 개편하여 여성가족과를 신설하였다. 여성가족과는 동요사업을 담당하는데, 여성회관 프로그램에 어머니 동요교실을 개설 하고자 본 협회에 강사 섭외 등 노래 지도 도움을 요청 해왔다.
이천시에 동요를 처음으로 접목 시켜준 이천시 최초 여성 국장을 역임한 서광자 회장께서 이천시에 가칭 “동요사랑회”를 조직 활성화 하는데 앞장서. 초대 회장으로 추대 되었으며 순수성을 강조한 회원 모집을 하고 있다. 과거 서울 지역에서 동요 마니아 모임(동호인)이 잠시 있었지만 지속되지는 못했는데 이번 발족하는 이천 동요사랑회는 조직을 체계화하여 모임의 목적과 성격을 정관에 설정해 두기로 하였다고 한다. 순수한 동요사랑 모임이 조직화한 단체는 최초라고 생각한다.
이 반가운 소식을 접하면서 모든 동요인이 대환영 할 일이며, 전국 각지에서 이런 운동이 일어나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어린이가 행복해 지는 사회”가 조성되기를 더욱 간절히 소망해 본다. 협회에서는 사랑회 회원님들께 “명예회원”자격을 주는 것과 협회 동요 정보지 (동요문화뉴스)와 음반 등 협조와 지원 사항을 내부 협의하고 있다.
동요사랑회 고문으로는 이천설봉중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하신, 이천에서 존경받는 여성 원로 남서훈 선생님이 추대 되셨다. 자문위원장에는 이천양정여고 총동문회 이정화 전회장(평톤위원)이 추대 되었고, 강동대 유아교육과 최철용 교수는 자문역을 맡아 주기로 했다. 추진력과 열정이 뜨거운 새터어린이집 김세희 원장이 총무를 맡아 이천의 또 다른 동요 열풍을 일으킬 것 같다.
또한 이천청소년센터 동요 팀에서는 올 가을에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총망라한 동요 부르기 대회를 이천시와 이천교육청 후원으로 추진하는 대대적인 동요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이미 8월24일 오후 4시부터 센터 공연장에서 1시간 30여분 동안 학부모 약300 여명을 모시고 그간 동요교실에서 배운 동요 발표회가 있었다. 이 행사를 기점으로 가칭 “동사모”(동요를 사랑하는 모임)가 힘찬 출발 신호를 울렸다고 한다.
그간 이천에 생소한 동요 보급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협회 몇몇 회원의 열정으로 많이 성장하는 것 같아 큰 기쁨이 되고 있다. 동요문화협회에서 뿌린 씨앗이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가슴 속에서 무럭무럭 예쁘게 자라나길 기대하고 희망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