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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극영 선생 친필 작품 <반달> 액자와 <할미꽃> 액자 동요박물관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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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수진 작성일 17-12-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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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초의 창작동요 <반달> 가사와 악보를 그린 윤극영 선생의 친필 액자를 (사)한국동요사랑협회가 구입해 동요박물관에 기증했다. 이 액자는 박수진 대표가 개인적으로 기증한 <할미꽃> 액자와 함께 전시되어 있다. 그밖에도 동요사랑협회는 1950~60년대 동요작곡집 포함 다수의 동요자료를 추가로 기증할 예정이다.
  위 자료는 별도 첨부파일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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