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박물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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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4-03-11 13:22본문
동요역사 90주년을 맞이하여 그간 동요계의 숙원 사업이었던 동요박물관이 모든 준비를 마쳤으며 드디어 이천시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내에 개관하게 되어 관람이 가능하게 되었다.
한국동요문화협회에서 기증한 자료들을 토대로 이천시가 주관하고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동요팀이 자료관리와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맡는다.
한국동요문화협회에서는 관련된 모든 사항을 지원하며 자문단체의 역활을 하기로
했다.
박물관 전시 동선은 1920년대의 동요부터 1980년대의 창작동요를 비롯하여
2014년 현재까지의 동요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시대별 역사소개를 시작으로 추억의 사진 전시, 이야기가 있는 동요,
쉬어가는 공간으로 숲속 동요나라와 그동안 꾸준히 국민동요로 사랑받아온 4계절 동요, 세계의 동요를 지도와 함께 소개한 세계 동요여행 코너를 마련하였으며,
전래동요와 동요의 메카 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이천의 동요를 소개하는 코너도 준비되어 있다.
악기 진열로 추억의 풍금, 80년된 축음기,30여종의 악기가 진열되어 있으며,
중앙 공간의 진열대에는 연대별 음악교과서및 서적, 시대별 음반, 팜플랫 등이
진열되어 있다.
측면 코너에는 각종 창작동요대회를 소개하고 관람 어린이가 체험할수 있는
풍금도 설치했다.
마지막으로 동요 영상실로 안내되면 KBS에서 방영하였던 <한국의 유산> 중
동요 관련 프로그램 등 윤극영 선생님과 윤석중 선생님의 육성을 들을 수 있는
KBS의 자료 영상과 기타 영상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관람 내내 옛동요가 전시관 전체에 은은히 퍼져 누구나 들어 오면 금새
동화되는 동요의나라에서의 힐링을 느낄수 있다.
한편 소식을 들은 동요계 선생님들의 귀한 자료 기증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작사가 유정, 작곡가 이성복 선생님 등이 자료를 보내 주셨고,
증포초등학교 한초롱선생은 풍금 1대와 함께 아주 오래된 교구를 발견,
기증 의사를 밝혀 왔다.
모든 기증자의 명단이 기입되어 전시될 예정이다.
박물관 개관기념 공연은 부득히 단체장 선거 관계로 7월 하순경으로 예정 되었으며
그때부터 본격적인 홍보가 전국적으로 널리 되리라고 보여진다.
한국동요문화협회에서 기증한 자료들을 토대로 이천시가 주관하고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동요팀이 자료관리와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맡는다.
한국동요문화협회에서는 관련된 모든 사항을 지원하며 자문단체의 역활을 하기로
했다.
박물관 전시 동선은 1920년대의 동요부터 1980년대의 창작동요를 비롯하여
2014년 현재까지의 동요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시대별 역사소개를 시작으로 추억의 사진 전시, 이야기가 있는 동요,
쉬어가는 공간으로 숲속 동요나라와 그동안 꾸준히 국민동요로 사랑받아온 4계절 동요, 세계의 동요를 지도와 함께 소개한 세계 동요여행 코너를 마련하였으며,
전래동요와 동요의 메카 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이천의 동요를 소개하는 코너도 준비되어 있다.
악기 진열로 추억의 풍금, 80년된 축음기,30여종의 악기가 진열되어 있으며,
중앙 공간의 진열대에는 연대별 음악교과서및 서적, 시대별 음반, 팜플랫 등이
진열되어 있다.
측면 코너에는 각종 창작동요대회를 소개하고 관람 어린이가 체험할수 있는
풍금도 설치했다.
마지막으로 동요 영상실로 안내되면 KBS에서 방영하였던 <한국의 유산> 중
동요 관련 프로그램 등 윤극영 선생님과 윤석중 선생님의 육성을 들을 수 있는
KBS의 자료 영상과 기타 영상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관람 내내 옛동요가 전시관 전체에 은은히 퍼져 누구나 들어 오면 금새
동화되는 동요의나라에서의 힐링을 느낄수 있다.
한편 소식을 들은 동요계 선생님들의 귀한 자료 기증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작사가 유정, 작곡가 이성복 선생님 등이 자료를 보내 주셨고,
증포초등학교 한초롱선생은 풍금 1대와 함께 아주 오래된 교구를 발견,
기증 의사를 밝혀 왔다.
모든 기증자의 명단이 기입되어 전시될 예정이다.
박물관 개관기념 공연은 부득히 단체장 선거 관계로 7월 하순경으로 예정 되었으며
그때부터 본격적인 홍보가 전국적으로 널리 되리라고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