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KBS 창작동요대회에서 고 한용희 선생님 "자랑스런 동요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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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02-15 18:44본문
2월 14일 (토) 2015 KBS 창작동요대회에서,
1954년 서울중앙방송의 프로듀서로
"누가누가 잘 하나"를 처음 연출하고
"HLKA 방송동요"를 기획하여 새동요 보급에 앞장서는 등
생전에 동요보급과 발전에 기여하고
지난해 12월 5일 향년 84세로 세상을 떠나신 한용희 선생님에게
"자랑스런 동요인상"을 시상하였습니다.
생전의 한용희 선생님의 모습이 영상으로 나왔고,
소프라노 김진성님과 경연 전체 가창자가 한용희 선생님의 동요를 메들리로 불렀습니다.
"자랑스런 동요인상" 수상은 고 한용희 선생님의 손녀이자
동요부르미로 훌륭히 활약을 펼쳤던 한인혜양이 대리수상하였습니다.
고 한용희 선생님은
<파란 마음 하얀 마음> <푸른 잔디> <고향 땅> <봄 오는 소리>
<꼬마눈사람> <우리 유치원><흰구름 푸른구름><다 같이 노래를>등의 국민애창동요와
<창작동요 80년> 등의 동요사를 펴낸 바 있습니다.
1954년 서울중앙방송의 프로듀서로
"누가누가 잘 하나"를 처음 연출하고
"HLKA 방송동요"를 기획하여 새동요 보급에 앞장서는 등
생전에 동요보급과 발전에 기여하고
지난해 12월 5일 향년 84세로 세상을 떠나신 한용희 선생님에게
"자랑스런 동요인상"을 시상하였습니다.
생전의 한용희 선생님의 모습이 영상으로 나왔고,
소프라노 김진성님과 경연 전체 가창자가 한용희 선생님의 동요를 메들리로 불렀습니다.
"자랑스런 동요인상" 수상은 고 한용희 선생님의 손녀이자
동요부르미로 훌륭히 활약을 펼쳤던 한인혜양이 대리수상하였습니다.
고 한용희 선생님은
<파란 마음 하얀 마음> <푸른 잔디> <고향 땅> <봄 오는 소리>
<꼬마눈사람> <우리 유치원><흰구름 푸른구름><다 같이 노래를>등의 국민애창동요와
<창작동요 80년> 등의 동요사를 펴낸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