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희망동요제 본선대회 종합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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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11-09 23:43본문
본선경연에서는 일곱분의 심사위원께서 평가를 해 주셨습니다.
참고하여 노래하는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신진수 (동요작곡가, 본 협회 공동 대표)
독창부문
(1~3학년)
- 어려운 곡 선택하여 호흡에 문제가 있으며
- 입모양을 너무 크게 하여 음정의 피치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음
- 전체적으로 연습을 많이 하여 세련된 목소리를 내었으나
고음처리를 매끄럽게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4~6학년)
- 대체로 자신에게 맞는 곡 선택을 잘 하였음
- 전체적으로 음정 정확하고 저,중,고음 처리 좋음
중창부문
- 전체적으로 팀워크 및 호흡이 잘 맞고 화음이 잘 어울림
- 소화하기 쉬운 곡 선택하여 무난히 노래함
2. 이수인(동요작곡가, 파랑새창작동요회 회장 )
- 대체로 가창력 우수함.
- 어른흉내 내는 듯한 목소리는 좀 어색하게 들리기 쉬우니
어린이 다운 깨끗하고 맑은 소리로 불러서 동요의 질을 높히자.
- 발음에 신경써서 노랫말이 잘 전달 되도록하고 음길이를 잘 지키자
- 편안한 마음으로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좋은 노래이니
섬세한 표현을 위해 더 노력하자
-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3. 임은주(성악가, 예원학교 음악부장)
자연스럽게 마음 속 깊이 느끼면서 부르는 노래는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 시킵니다.
노래 부르는 사람이 불안하거나 어딘가에 힘이 많이 들어가면서 불편하면
모든 사람들도 알게 되지요
특히 목이나 가슴, 팔, 어깨에 힘을 많이 주게 되면
노래하기가 힘들어지므로 주의해 보세요.
몸 전체를 여는 안전된 호흡과 건강한 성대,
풍성한 공명이 발성에서 가장 중요하며,
가사 내용과 노래 전체 흐름을 잘 생각하면서 표현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노래는 음과 소리의 나열이 아니라 표정과 감정이 실린 선율이랍니다.
4. 윤종일 (성악가, 동덕여대교수)
정말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좋은 소리와 끼를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무리해서 내는 발성은 부르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에게도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성악가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악기에도 관심을 갖기를 권하며
특히 피아노는 꼭 필요합니다.
5. 조유진(본 협회 공동 대표, 가창지도자)
독창부문
- 자신의소리와 맞는 선곡에 유의바람
- 노랫말을 충분히 이해하고 불러야 곡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습니다.
- 턱, 어깨에 힘 빼고 불러야 더 부드러운 노래를 할 수 있습니다.
- 열린 발성을 가진 어린이는 극소수에 불과하였는데
충분한 모음, 자음을 낼 수 있도록 발성연습을 잘 하길 바랍니다.
중창부문
- 곡 선택이 제일 중요하며
- 화음을 낼 때 소프라노와 알토의 소리 조절에 주의하여
곡을 표현을 유연하게 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7. 추응운(본 협회 공동대표, 합창지휘자)
독창부문
- 강약, 빠르기등 곡의 특성을 잘 살리지 못하고
너무 평범하게 부르는 어린이들이 있어서 안타까웠습니다.
- 곡 선택도 중요하니 자신에게 맞는 곡을 신중하게 선택하길 바랍니다.
중창부문
- 대체로 좋았으나
처음에는 훌륭하게 노래 부르다가 곡 후반부로 갈 수록 음정이나
화음이 깨지는 안타까운 솔리스트나 중창단이 있었습니다.
참고하여 노래하는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신진수 (동요작곡가, 본 협회 공동 대표)
독창부문
(1~3학년)
- 어려운 곡 선택하여 호흡에 문제가 있으며
- 입모양을 너무 크게 하여 음정의 피치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음
- 전체적으로 연습을 많이 하여 세련된 목소리를 내었으나
고음처리를 매끄럽게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4~6학년)
- 대체로 자신에게 맞는 곡 선택을 잘 하였음
- 전체적으로 음정 정확하고 저,중,고음 처리 좋음
중창부문
- 전체적으로 팀워크 및 호흡이 잘 맞고 화음이 잘 어울림
- 소화하기 쉬운 곡 선택하여 무난히 노래함
2. 이수인(동요작곡가, 파랑새창작동요회 회장 )
- 대체로 가창력 우수함.
- 어른흉내 내는 듯한 목소리는 좀 어색하게 들리기 쉬우니
어린이 다운 깨끗하고 맑은 소리로 불러서 동요의 질을 높히자.
- 발음에 신경써서 노랫말이 잘 전달 되도록하고 음길이를 잘 지키자
- 편안한 마음으로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좋은 노래이니
섬세한 표현을 위해 더 노력하자
-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3. 임은주(성악가, 예원학교 음악부장)
자연스럽게 마음 속 깊이 느끼면서 부르는 노래는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 시킵니다.
노래 부르는 사람이 불안하거나 어딘가에 힘이 많이 들어가면서 불편하면
모든 사람들도 알게 되지요
특히 목이나 가슴, 팔, 어깨에 힘을 많이 주게 되면
노래하기가 힘들어지므로 주의해 보세요.
몸 전체를 여는 안전된 호흡과 건강한 성대,
풍성한 공명이 발성에서 가장 중요하며,
가사 내용과 노래 전체 흐름을 잘 생각하면서 표현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노래는 음과 소리의 나열이 아니라 표정과 감정이 실린 선율이랍니다.
4. 윤종일 (성악가, 동덕여대교수)
정말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좋은 소리와 끼를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무리해서 내는 발성은 부르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에게도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성악가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악기에도 관심을 갖기를 권하며
특히 피아노는 꼭 필요합니다.
5. 조유진(본 협회 공동 대표, 가창지도자)
독창부문
- 자신의소리와 맞는 선곡에 유의바람
- 노랫말을 충분히 이해하고 불러야 곡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습니다.
- 턱, 어깨에 힘 빼고 불러야 더 부드러운 노래를 할 수 있습니다.
- 열린 발성을 가진 어린이는 극소수에 불과하였는데
충분한 모음, 자음을 낼 수 있도록 발성연습을 잘 하길 바랍니다.
중창부문
- 곡 선택이 제일 중요하며
- 화음을 낼 때 소프라노와 알토의 소리 조절에 주의하여
곡을 표현을 유연하게 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7. 추응운(본 협회 공동대표, 합창지휘자)
독창부문
- 강약, 빠르기등 곡의 특성을 잘 살리지 못하고
너무 평범하게 부르는 어린이들이 있어서 안타까웠습니다.
- 곡 선택도 중요하니 자신에게 맞는 곡을 신중하게 선택하길 바랍니다.
중창부문
- 대체로 좋았으나
처음에는 훌륭하게 노래 부르다가 곡 후반부로 갈 수록 음정이나
화음이 깨지는 안타까운 솔리스트나 중창단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