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사무국 새롭게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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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03-08 02:44본문
한국동요문화협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도 지나고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샘추위와 함께 새 봄맞이를 하시느라
분주하고 바쁘게 보내실 줄로 압니다.
사단법인 한국동요문화협회는 올해 1월, 총회를 통하여 윤석구, 신진수, 조유진,
이 세분을 공동대표로 선출하였고 이사와 임원 개편 및 새로운 조직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사무국도 새로 단장하고 회원 여러분께 인사를 올립니다.
그동안 사무국을 위해 헌신하여 주신 김정철 선생님께서는 부대표로 선출 되셨으며
동요박물관장직을 겸임하시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사무국에는 조원경 사무국장, 한혜원 총무가 일을 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2010년, 저희 협회에서는 한국명품동요콘서트를 비롯하여 희망동요제(콩쿠르),
음반 제작 보급 및 발표회, 동요계의 유일한 소식지 <동요문화뉴스>2회 발간,
세미나, 그랑프리 콘서트, 졸업생 음악회, 그 밖에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시여성가족재단등의 행사공연 지원등등...
많은 행사를 하며 활기찬 한 해를 보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일은 경기도 이천시와 <동요박물관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맺은 일과
미취학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전국병아리 창작동요제>를 이천시와 공동개최함으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창작동요제의 장을 열고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한 일이며
본선에 오른 20개의 유아동요를 음반과 책으로 제작하여 전국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보급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동요문화대상>을 만들어 동요계에서는 최초로 <신인상>과 <동요별>상 부문을
마련하여 시상을 한 일도 획기적인 일이었습니다.
<신인상>은 동요계 활동경력 5년 이내의 작곡가, 작사가, 가창지도자 중에서
탁월한 기량을 발휘하여 장차 동요발전에 이바지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에게 시상하였으며,
<동요별상>은 동요를 즐겨 부르는 어린이들 가운데 전국규모의 창작동요제 및
동요부르기대회(콩쿠르), 동요음악회 등을 통하여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동요를 빛낸
어린이에게 시상하였습니다.
수상자 심사기준은 협회의 회원이 아니더라도 동요계에서 촉망받는 해당자에게
상이 주어져 동요계 전체를 아우르는 <동요문화대상>이 될 수 있도록 실행하였습니다.
그동안 회원 여러분의 도움과 관심으로 (사)한국동요문화협회가 이렇게 많은 발전을
이루며 활발한 움직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사무국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것이며 나아가서는
동요문화의 저변 확대, 한국동요의 보급,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올해에도 협회가 꾸준히 도약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
많은 성원 부탁드리며 건강한 봄맞이 하시고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 한국동요문화협회 사무국장 조원경
총무회계 한혜원 배상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도 지나고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샘추위와 함께 새 봄맞이를 하시느라
분주하고 바쁘게 보내실 줄로 압니다.
사단법인 한국동요문화협회는 올해 1월, 총회를 통하여 윤석구, 신진수, 조유진,
이 세분을 공동대표로 선출하였고 이사와 임원 개편 및 새로운 조직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사무국도 새로 단장하고 회원 여러분께 인사를 올립니다.
그동안 사무국을 위해 헌신하여 주신 김정철 선생님께서는 부대표로 선출 되셨으며
동요박물관장직을 겸임하시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사무국에는 조원경 사무국장, 한혜원 총무가 일을 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2010년, 저희 협회에서는 한국명품동요콘서트를 비롯하여 희망동요제(콩쿠르),
음반 제작 보급 및 발표회, 동요계의 유일한 소식지 <동요문화뉴스>2회 발간,
세미나, 그랑프리 콘서트, 졸업생 음악회, 그 밖에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시여성가족재단등의 행사공연 지원등등...
많은 행사를 하며 활기찬 한 해를 보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일은 경기도 이천시와 <동요박물관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맺은 일과
미취학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전국병아리 창작동요제>를 이천시와 공동개최함으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창작동요제의 장을 열고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한 일이며
본선에 오른 20개의 유아동요를 음반과 책으로 제작하여 전국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보급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동요문화대상>을 만들어 동요계에서는 최초로 <신인상>과 <동요별>상 부문을
마련하여 시상을 한 일도 획기적인 일이었습니다.
<신인상>은 동요계 활동경력 5년 이내의 작곡가, 작사가, 가창지도자 중에서
탁월한 기량을 발휘하여 장차 동요발전에 이바지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에게 시상하였으며,
<동요별상>은 동요를 즐겨 부르는 어린이들 가운데 전국규모의 창작동요제 및
동요부르기대회(콩쿠르), 동요음악회 등을 통하여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동요를 빛낸
어린이에게 시상하였습니다.
수상자 심사기준은 협회의 회원이 아니더라도 동요계에서 촉망받는 해당자에게
상이 주어져 동요계 전체를 아우르는 <동요문화대상>이 될 수 있도록 실행하였습니다.
그동안 회원 여러분의 도움과 관심으로 (사)한국동요문화협회가 이렇게 많은 발전을
이루며 활발한 움직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사무국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것이며 나아가서는
동요문화의 저변 확대, 한국동요의 보급,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올해에도 협회가 꾸준히 도약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
많은 성원 부탁드리며 건강한 봄맞이 하시고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 한국동요문화협회 사무국장 조원경
총무회계 한혜원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