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아침, 팔공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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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철 작성일 08-08-24 08:55본문
지금 여기는 대구 근교 팔공산입니다.
영천에서 군복무 중인 둘째 아들과 함께 어제 이곳에 왔습니다.
6월초 입대, 자대배치 후 첫 면회와 외박이지요.
한국동요문화협회의 홈페이지 문을 연 이후에는
인터넷과 더욱더 가까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루라도 떨어지면 매우 궁금하고 허전하니 말입니다.
마침 묵고있는 유스호스텔 로비 한 귀퉁이에 "정보검색실"이 눈에 띄어
반가움이 컸습니다.
"2008 바다동요페스티벌" 사진제보와 이야기,
동요문화뉴스 신청과 받아보신 분들의 격려,
회원 가입 요청 등의 내용이 그득하여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합니다.
영천에서 군복무 중인 둘째 아들과 함께 어제 이곳에 왔습니다.
6월초 입대, 자대배치 후 첫 면회와 외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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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더욱더 가까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루라도 떨어지면 매우 궁금하고 허전하니 말입니다.
마침 묵고있는 유스호스텔 로비 한 귀퉁이에 "정보검색실"이 눈에 띄어
반가움이 컸습니다.
"2008 바다동요페스티벌" 사진제보와 이야기,
동요문화뉴스 신청과 받아보신 분들의 격려,
회원 가입 요청 등의 내용이 그득하여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