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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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09-15 10:22본문
>2004년 여름,
울룽도에 가기 위해 하루 묵었던 동해 어느 항구의 바닷가.
휘엉청 밝은 달 아래 바다는 마치 잔잔한 호수같았죠.
우리는 밤새 목청껏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복자 선생님도 즐거운 추억 담아오시길 바랍니다.
> 실무 위원님들 힘드시지요?
> 작사 부문은 일찌감치 노랫말을 드리고 쉬고 있으니 괜찮은데, 후 작곡가분들 고생하시고 지금은 가창부문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하게 됩니다.
> 마음으로라도 팍팍 밀고 있습니다.
> 모두 짱짱한 분들이시니 노력과 열성으로 명품 동요가 이 세상에 울려퍼지는 것은 명약관화인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 추석입니다.
> 한가위는 자고이래 보름달만큼 꽉차고 넉넉함을 말하는 명절이지요.
> 그런데 종가 며느리가 시장을 보면서 정말 경제가 심상치 않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 그래도 우리 회원님들께서는 넉넉하고 즐거운 명절이길 기원합니다.
> 저는 강원도로 갑니다. 명절도 쇠고 동해바다도 만나고,일은 힘들어도 여행삼아 다녀오려고 합니다.
> 회원님들 두루두루 어디에 계시든, 건강하시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요요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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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룽도에 가기 위해 하루 묵었던 동해 어느 항구의 바닷가.
휘엉청 밝은 달 아래 바다는 마치 잔잔한 호수같았죠.
우리는 밤새 목청껏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복자 선생님도 즐거운 추억 담아오시길 바랍니다.
> 실무 위원님들 힘드시지요?
> 작사 부문은 일찌감치 노랫말을 드리고 쉬고 있으니 괜찮은데, 후 작곡가분들 고생하시고 지금은 가창부문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하게 됩니다.
> 마음으로라도 팍팍 밀고 있습니다.
> 모두 짱짱한 분들이시니 노력과 열성으로 명품 동요가 이 세상에 울려퍼지는 것은 명약관화인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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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입니다.
> 한가위는 자고이래 보름달만큼 꽉차고 넉넉함을 말하는 명절이지요.
> 그런데 종가 며느리가 시장을 보면서 정말 경제가 심상치 않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 그래도 우리 회원님들께서는 넉넉하고 즐거운 명절이길 기원합니다.
> 저는 강원도로 갑니다. 명절도 쇠고 동해바다도 만나고,일은 힘들어도 여행삼아 다녀오려고 합니다.
> 회원님들 두루두루 어디에 계시든, 건강하시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요요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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