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팀장 윤보영선생님의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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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원경 작성일 12-10-29 16:50본문
지난 토요일(10월27일)에 작사팀장 윤보영"선생님의 행사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시와 사람과 커피의 만남"
우이동 먹거리마을 안에 위치한 웰빙한정식집 '백란"이라는 곳에서
행사가 있었습니다. 계곡의 물소리가 시원하게 들리며 주변 이곳저곳에
시화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백란"의 쥔장께서도 윤보영 선생님의 열렬한 펜이시라고....^^
<커피>를 주제로 한 시를 많이 쓰신 윤보영님은 개인 인터넷카페의 회원만해도
무려7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오후3시~6시까지 시낭송과 "커피가 생각나는 날에는"곡 발표(김정철 작곡)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윤보영선생님의 대표적인 커피 시와 기념사진 찍은것 올립니다.
(사진순서 -한지영, 김미정,윤보영, 한혜원, 조원경)
"시와 사람과 커피의 만남"
우이동 먹거리마을 안에 위치한 웰빙한정식집 '백란"이라는 곳에서
행사가 있었습니다. 계곡의 물소리가 시원하게 들리며 주변 이곳저곳에
시화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백란"의 쥔장께서도 윤보영 선생님의 열렬한 펜이시라고....^^
<커피>를 주제로 한 시를 많이 쓰신 윤보영님은 개인 인터넷카페의 회원만해도
무려7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오후3시~6시까지 시낭송과 "커피가 생각나는 날에는"곡 발표(김정철 작곡)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윤보영선생님의 대표적인 커피 시와 기념사진 찍은것 올립니다.
(사진순서 -한지영, 김미정,윤보영, 한혜원, 조원경)
